탄자니아 (Tanzania)

수도 도도마

인구 약 53,950,935명 (2017. 07기준)

면적 947,300㎢ 세계31위 (CIA 기준)

민족구성 탕가니카에는 99% 사람이 아프리카계 흑인이고, 1%정도가 유럽계 아랍인, 인도계. 잔지바르에는 아랍인과 아프리카계 흑인 이외에도 두 인종간의 혼혈인이 다수 존재.

종교 기독교(40%), 이슬람(30%), 기타(30%)

시차 – 6시간

언어 스와힐리어(통용어), 영어(공용어)

1인당 GDP $512

교육현황

탄자니아 교육의 중요성으로 양극화가 심해지고 있다. 세컨더리 경우 사립의 1년 학비는 60만에서 240만원까지 다양합니다. 반면 공립 학교의 기숙사비 명목으로 7만원을 걷어 학생들의 부식비와 학교 내 비정규직 임금을 충당하고 있습니다. 기존의 인도 아랍계열의 특수학교, 외국인 단체가 세운 학교와 미션 스쿨 외에 각종의 사립 학교가 나타나고 있으나 아직까지는 국가 졸업 시험에서 뚜렷한 차이를 보이고 있진 않습니다. 그러나 점차 그 차이가 나타나리라 짐작합니다.

희망교실

1)메세나리주 초등학교

탄자니아 ADRF희망교실이 시작되었습니다. 본격적인 운영이라고 하기엔 아직 부족하지만 현지 책임자를 세우고 정기적인 교육을 실시하기로 했습니다. 탄자니아 수도인 다르에르살람에서 킬리만자로의 관문이라 할 수 있는 아루샤 라는 도시의 메세라니 마을의 메세라니주 초등학교입니다.
707명의 학생들이 재학하는데 학생 대부분이 점심도시락을 가져오질 못합니다. 학교까지 5km나 되는 아이들도 많다고 하네요.
우리가 조금만 도와주면 학생들의 학습효과나 진학율을 높힐 수 있는 가능성이 높은 학교입니다.
많은 관심과 진원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