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냐 사이먼 이야기


사이먼은 부모님이 돌아가시고 유일한 가족인 할머니와 함께 살아가고 있습니다.
학교에서 2시간이나 떨어진 곳…
협곡 하나를 넘어 초저녁이 되야 도착하는 그곳엔 할머니와 사이먼이 사는 소똥집이 있습니다.

사이먼의 유일한 가족. 할머니.

할머니는 시각장애인입니다. 할머니의 손과발이 되어 하루를 지내고 있습니다.

어린나이지만 장작을 주워오고 집안일을 돌보는 사이먼..

사이먼이 유일하게 웃는 시간은. 학교에서 공부하는 시간입니다.

수줍은 많은 사이먼에게 행복한 시간을 선물해 주세요~

사이먼과 같은 수많은 아이들에게 희망과 꿈을 심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