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150113] 인도네시아 ADRF 드림센터 출범식

작성자
ADRF
작성일
2016-05-19 18:20
조회
644
http://dailyindonesia.co.kr/news/view.php?no=10477

아프리카아시아난민교육후원회(이하 ADRF, 회장 권이종, 부회장 선종복)가 코이카 지원사업으로 이달 27일 자카르타에서 ADRF 드림센터 출범식을 개최한다.

인도네시아 드림센타는 한국재생컴퓨터센터(KCR)와 협력하여 작년 7월부터 계획하고 준비하였던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길거리청소년 자활지원 사업으로 지난해 12월 30일 자로 한국국제협력단(KOICA)의 2015년 민관협력 한 해 프로그램으로 선정되어 전자약정을 체결하였다.

ADRF는 1월부터 본격적인 사업진행을 위해 KCR 컴퓨터 전문가와 함께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의 따루나 자야(TARUNA JAYA) 직업훈련센터에 해외사업팀과 ADRF 인도네시아 현지 직원들을 파견한다.

자카르타에 ADRF 드림센터를 설립하고, 길거리 청소년 100여명에게 자활을 위한 7가지 다양한 직업훈련을 제공하는 직업훈련원으로써 작년 7월 ADRF가 사업타당성을 위하여 실시한 지역조사 당시 직업훈련센터장으로부터 신설된 PC교육반의 교육 내용과 교사 역량강화를 요청 받았다.

ADRF와 KCR은 지속적인 조사와 타당성 검토를 통해 직업훈련센터 내에 재생PC생산과 PC수리 기술교육을 제공하여 훈련생들의 실질적인 경제활동을 통한 자활능력을 강화하는 것을 목표로 출범한다.

이날 출범식에는 선종복 ADRF 부회장(現 여의도중 교장, 前 JIKS교장)이 직접 참석하여 KCR 전문가와 합동으로 따르나 자야 직업훈련센터장과 양해각서를 체결하고, 김병관 코이카 소장 및 한인 • 인니 주요 인사들을 참석하여 사업설명회 및 간담회를 가질 예정이다.

ADRF 관계자는 드림센터에서는 직업교육뿐만 아니라 기본 문해 교육, 인성교육 등을 길거리 청소년들에게 제공할 것이며 이를 통해 길거리 청소년들이 바른 인성과 교양, 기술을 겸비한 인재로 성장하고, 그들로 인해 발생했던 여러 사회 문제들을 해결해 나가며 지역사회의 발전에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ADRF (아프리카아시아난민교육후원회) 소개
아프리카아시아난민교육후원회(ADRF, Korea Asia Development Relief Foundation)는 1994년 아프리카 라이베리아의 전쟁 난민 구조활동을 시작으로 한국에서 태동한 비영리 민간단체로, ADRF는 빈곤의 근본적인 원인이 대물림 되는 교육의 부재에서 비롯된 것임을 인식하고 “HOPE = EDUCATION"이라는 슬로건으로 빈곤아동들을 위한 학교교육과 인성교육에 최선을 다 하고 있는 비영리민간단체로, 아프리카 3개국 아시아 11개국에 희망학교를 개설 운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