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네시아 (Republic of Indonesia)

수도 자카르타 (Jakarta)

인구 2억 5천 3백만명 (2016년 기준)

면적 190만km²(한반도의 약 9배)

민족구성 자바족(45%), 순다족(13.6%) 등 300여 종족

종교 이슬람(87%), 기독교(10%), 가톨릭, 힌두교, 불교

시차 -2시간 (자카르타 등 서부) / -1시간 (발리 등 중부) / 동일 (파푸아 등 동부)

언어 인도네시아어(공용어)

1인당 GDP $3,636불, 세계116위 (2016 IMF 기준)

인간개발지수(HDI) 0.684 *Human Development Index (HDI): 유엔개발계획(UNDP)이 국가별 소득, 교육, 빈곤, 실업, 환경, 건강, 종교 등의 요소를 기초로 종합 평가해 매년 발표. 1에 가까울수록 삶의 질이 높음

교육현황

인도네시아는 초등학교 6년, 중학교 3년, 고등학교 3년, 대학교 4년제의 학제를 실시하고 있으며 1994년부터 9학년(초등학교, 중학교) 의무교육제를 채택하고 있다. 인도네시아 교육제도의 문제점은 열악한 시설, 교사인력의 부족, 교육혜택에 있어 도농간, 빈부간 격차도 심각한 문제로 대두되고 있다. 인도네시아 내에서는 34만 2510여개의 교육시설이 있는데 그 중 55퍼센트는 교직원 10명 미만의 영세시설로 대부분 시골에 위치하고 있으며, 교직원 10명에서 19명 사이의 교육시설은 전체 44퍼센트, 20명 이상 규모의 교육시설은 전체 1퍼센트에 불과하다. 인도네시아 학생들의 학력 수준 역시 OECD의 기준에 비해 현저히 낮은 편이며 학력 수준 저하는 졸업 후 노동시장에서 낮은 생산성으로 연결되는 악순환을 야기하고 있다. (2011년 World Bank조사 결과 전체 79개국 중 노동생산성 73위 기록)

사업 소개

1)암페라 희망교실

[지역정보] 도심외곽 빈민지역으로 철길 주변 무허가 주택 밀집지역

[사업기간] 2011년~현재

[지원현황]

– 희망교실 운영: 희망교실 수업(인성교육, 외국어, 예체능 등), 급식지원, 건강검진, 가정방문상담

– 아동결연, 해외봉사단 현지 파견활동

2))자카르타 드림센터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거리 청소년들의 실질적인 자립을 위한 역량강화를 목표로 설립한 직업교육센터로써 재생자원에 기반한 컴퓨터, 가구와 같은 실용적인 직업기술교육을 제공할 뿐만 아니라, 인성교육을 포함한 기본/문해 교육을 제공하여 바른 인성을 지닌 사회 구성원이 되어 경제활동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또한 교육 환경 개선, 수료생 지원 및 관리, 사회적 기업과 연계한 직접 고용 등 사업의 지속 가능성과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활동도 함께 진행되고 있다.

[사업기간] 2014년~현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