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골 (Mongolia)

수도 울란바타르 (Ulanbaataar, 서울 면적의 2.2배)

인구 2,966,294명

면적 1,564,116km² (한반도의 7.4배)

민족구성 할흐몽골족(90%), 카자흐족(5.9%), 브리야트계(2%) 등 17개 부족

종교 라마불교(80%), 이슬람교(5%), 기독교(2%)

시차 – 1시간

언어 몽골어

1인당 GDP $ 3,866 세계110위 (2016 IMF 기준)

인간개발지수(HDI) 0.7 *Human Development Index (HDI): 유엔개발계획(UNDP)이 국가별 소득, 교육, 빈곤, 실업, 환경, 건강, 종교 등의 요소를 기초로 종합 평가해 매년 발표. 1에 가까울수록 삶의 질이 높음

교육현황

상급학교에서의 성공적인 학습이 수준 높은 초등교육의 수혜 여부와 밀접한 관련이 있다는 연구결과에 근거하여, 새천년개발목표의 일환으로 2015년까지 모든 아동들의 초등교육 등록 달성을 목표로, 2008년 초등.중학교의 의무교육(9년)을 시작했다.

초등취학률은 국제 평균에 근접한 수준이지만 인구가 밀집한 도시와는 달리 농촌에 있는 학교들은 저조한 출석률을 보이고 있다. 농촌 아이들의 15퍼센트 이상은 목축업에 투입되고 있으며 도시에서도 역시 8퍼센트 가량의 아이들이 생업에 종사하고 있는 상황이다. 도시와 농촌의 교육의 기회와 수준은 기형적인 불균형을 이루고 있으며 몽골의 교육분야에 대한 인적, 물적 자원 등과 같은 환경적 조건 역시 향후 풀어나가야 할 숙제로 남아있다.

희망교실 안내

1)다르이히 희망교실(Dari-Ekh New Hope Class)
– 울란바타르 북쪽 외곽에 위치한 다르이히 지역, 시골의 피폐화로 상경한 농민들이 모여 살면서 생성된 도시 빈민지역.
– 사업 기간: 2000년~현재

2)칭길테이 희망교실(Chingeltei New Hope Class)
– 울란바타르 서북쪽 칭길테이 지역에 위치한 곳으로 도시 빈민층이 모여 살고 있는 게르촌(한국의 판자촌)
– 사업 기간: 2011년~현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