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눔캠페인

우리의 응원으로 아이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전달하세요.

[진행중]교복이 없어 학교에 가지 못하는 케냐 아이들

[종료] 에티오피아의 한국전 참전용사들을 잊지말아주세요

작성자
ADRF
작성일
2017-06-16 14:33
조회
513
한국전쟁 에티오피아 해피빈한국전쟁 참전국 에티오피아를 아시나요?
에티오피아는 한국 전쟁(6.25) 당시 최고 엘리트였던 황실근위대와 지상군 6,037명을 한국에 파견했습니다.
아프리카 대륙에서 유일하게 지상군을 파견하고 최전선에서 전투를 벌였던 에티오피아 참전 용사들은 힘겨운 삶 속에서도 한국과의 돈독한 우정을 내비치며 아직도 한국의 행복을 기원하고 있습니다.

에티오피아 참전용사와 후손들의 눈물
사상자 658명 포함, 지상군 6,037명은 모두 고국으로 돌아갔습니다. 그러나 1974년에 에티오피아는 군부 쿠데타로 셀라시에 황제가 축출되며, 공산주의 정권이 들어섰고 공산정권 아래에서, 참전용사들은 자본주의 국가를 도왔다는 비난을 받으며 재산을 몰수당하고 일할 기회를 갖지 못하는 등 혹독한 고통의 시간을 보냈습니다.

가난의 대물림
그로인해 참전용사들과 후손들은 가난하고 힘든 삶을 살고 있습니다. 재산을 뺏기고 일할 기회를 얻지 못한 참전용사들은 가슴 아프게도 후손들에게 가난마저 대물림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가난 속에서 그들의 후손들은 제대로 된 교육의 기회조차 받지 못하고 있습니다. 끼니를 때우고 나면 아동들의 학비를 다닐 여유는 생기지 않습니다. 1년에 한번 내는 $40 의 학비도 이들에겐 사치가 됩니다.

DSC00342

이제는 우리가 도울 때입니다!
한국전쟁 참전용사들의 가족들을 위해 ADRF는 2017년부터 지속적으로 그 자녀들이 배움의 기회를 가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고 있습니다. ADRF는 교육을 통해 가난한 삶을 탈피할 수 있도록 참전 용사들의 후손의 학비와 교복, 학용품 등 교육에 필요한 것들을 지원하여 참전용사 후손들이 꿈과 희망을 놓지 않도록 도우려고 합니다.

에티오피아 참전 용사들의 희생을 통해 얻어낸 희망!
한국전쟁 동안 낯선 환경에서 싸워야 했던 참전용사들! 이제는 우리가 그들을 도울 차례입니다.
에티오피아의 아이들이 교육을 통해서 밝은 미래를 꿈꿀 수 있게, 가난으로 꿈을 저버리지 않게
희망의 나누어 주세요.

사업비 지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