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공화국 (Republic of the Philippines)

수도 마닐라 (Manila)

인구 1억760만명 (2014년)

면적 300,400㎢ (한반도의 1.3배)

민족구성 말레이계가 주종이며 중국, 미국, 스페인계 혼혈 다수

종교 가톨릭(83%), 개신교(9%), 회교(5%), 불교 및 기타(3%)

시차 -1시간

언어 타갈로그어(Tagalog), 영어

1인당 GDP 2,978$ (2016 IMF 기준)

인간개발지수(HDI) 0.668 *Human Development Index (HDI): 유엔개발계획(UNDP)이 국가별 소득, 교육, 빈곤, 실업, 환경, 건강, 종교 등의 요소를 기초로 종합 평가해 매년 발표. 1에 가까울수록 삶의 질이 높음

교육현황

1946년에 완전독립을 달성한 필리핀은 1935년 헌법을 기반으로 민족주의적인 교육을 실시하였고 영어와 타갈로그어를 공용어로 하는 필리핀독자교육을 추진했다. 높은 교육열로 매년 초등학교에서 대학교까지 등록률이 증가하고 있는 추세인데 (고등학교 68%, 대학 35%), 중등교육까지는 누구나 적은 비용으로 수학할 수 있어서 개발도상국 가운데 교육수준이 비교적 높은 편에 속하지만 대학생의 약 40% 정도가 수도인 마닐라 소재의 대학에 다니고 있어 지역 간 교육격차는 심각한 편이다,. 또한 공립초등학교까지는 정부가 무상으로 학비를 지원하지만 빈민지역에 사는 아동들은 교통비, 교복, 학용품, 급식비 등을 마련하지 못해 중퇴율이 높다.

희망교실

1)시티오 카비아오 초등학교 (Sitio Cabiao Primary School)

[지역정보] 소작농들로 이루어진 빈민촌으로 84가구 (대략 380여명)가 거주하고 있다. 마을 주민의 90%를 차지하는 빈민층인 소작농들은 1년에 3-4번만 월 6만원 가량의 임금을 버는 상황이다. 전기는 최근부터 들어오고 있으나 아직 모든 가구들이 전기를 사용할 수 있지 않다. 학교에 가지 않는 학생들이 여전히 많으며 학생들의 대다수가 2km를 걸어서 통학하는 장거리 통학생들이다.
[사업기간] 2013년~현재
[지원내용]
-희망교실 운영: 희망교실 수업(인성교육, 외국어, 예체능 등), 급식지원, 건강검진, 가정방문상담
-아동결연사업